20일 시에 따르면 도로변 풀베기, 쓰레기 수거 등 단순노무 성격의 사업을 축소, 근로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시책 추진사업 8개 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성과 있는 희망근로 사업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는 우선 생태하천인 오산천을 생태체험?볼거리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나비 식초채취, 생태조사 사업을 시 희망프로젝트 대표사업으로 선정, 연 1800명의 근로자를 투입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시책사업을 확산 파급하기 위해 희망근로 사업장 근로자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오산천 담당부서인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사업현장에서 현실감 있는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편 현재 시의 희망근로 참여자는 당초 경기도에서 배정받은 인원보다 더 많은 725명이 지난 6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해 11월까지 근로에 참여하게 된다.
오산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