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방학기간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해요.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7-20 1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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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군수 이기수) 향토사료관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주관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일 군에 따르면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한지부채, 한지액자, 칠보공예, 지호공예 등 총 4강좌이다.

교육은 난이도에 따라 초등학생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진행하게 되며, 교육장소는 신륵사관광지내에 위치한 향토사료관이다.

모집인원은 강좌당 25명씩이고, 교육비는 한지부채, 한지액자의 경우 3000원, 칠보공예, 지호공예의 경우는 무료이다.

접수는 이달 31일까지 향토사료관으로 전화접수(선착순)하면 된다.

향토사료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우리의 전통공예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번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31-887-3582)

여주 박근출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있음/4장) = 한지부채, 한지액자, 칠보공예, 지호공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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