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만6세, 만12세 대상 추가접종 외에 생후 12개월부터 실시하는 영유아 기초접종은 현재와 같이 계속해서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일시중단은 백신제조사들의 생산시설 이전 등으로 수급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라며 “현재로서는 추가접종은 약품공급이 재개되는 11월말이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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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박근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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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