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김윤식)는 대야ㆍ신천동 일대(117만㎡)가 주거환경개선과 기반시설 확충 및 도시기능의 회복을 위해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대야뉴타운으로 조성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야 뉴타운사업 지구지정은 지난해 5월 지정된 은행 뉴타운사업과 연계돼 구 소래권역 중 구도심을 중심으로 새롭게 정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도심내 산재된 공업지역의 이전이 계획돼 있어 체계적 정비가 가능해지며, 소사~원시간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의 대야역과 신천역이 대야 재정비촉진지구와 연계돼 있어 대중교통여건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 중 총괄계획팀을 구성해 토지이용계획, 인구. 주택수용계획, 용도지역변경계획, 도로 등 기반시설설치 및 비용분담계획 등을 담은 촉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공람, 의회의견청취 및 공청회 개최 등의 절차를 진행해 내년 12월내 촉진계획수립 승인을 목표로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