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장 이필운)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희망근로 참여자들에 대한 상품권 사주기 운동을 펼쳐 총 1700여만원의 상품권이 희망근로자들에게 지급됐다.
12일 시에 따르면 저소득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얻게 하고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도 살려보자는 일석이조의 사업으로 시작된 희망근로 사업은 임금의 30%가 한 장에 5만원의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기프트카드로 불리는 이 상품권은 전통시장과 동네슈퍼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할인매장이나 유흥업소, 기업형 슈퍼 등에서는 유통되지 않는다.
한편 시가 지난달부터 시작한 희망근로사업에는 현재 230개 사업에 걸쳐 25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 사주기 운동에 대한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아 더불어 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이달에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설명:
이필운 안양시장이 꽃길 조성에 투입된 희망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시가 진행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에는 현재 230개 사업에 걸쳐 2500여명의 희망근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