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경찰서, 방범CCTV관제센타 범죄자 꼼짝마!

박영재 / / 기사승인 : 2009-07-07 1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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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경찰서, 방범CCTV관제센타 범죄자 꼼짝마!(꼭 게제당부) 인천연수경찰서(서장 김영렬)에서는 경찰서장 집무실에서 연수구 CCTV 관제센터 모니터요원 김명중(여, 37세)에 대해 지난5일 관내 옥련동 수퍼마켓에 10대 2명이 침입하는 장면을 확인 후 관할 지구대에 무선지령으로 범인들을 검거한 공적을 인정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경찰조사에서 검거된 이들 초등학교 5학년생 2명은 가출 청소년들로 자전거 절도 등 특수절도 전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연수구 방범용 CCTV 관제센터의 개소와 더불어 실제로 지난 수배자 검거, 특수절도 용의자 검거, 수배차량을 적발하였고, 특히 특수절도 사건의 범죄사실을 부인하는 용의자를 상대로 CCTV 판독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였고, 또한, 특수절도 현장을 모니터링 해 현행범을 검거하는 등 24시간 빈틈없는 화상순찰과 1일 평균 300건 이상의 차적조회 실시로 범죄없는 연수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연수구 관내 방범용 CCTV는 165대로 지난 6월에 7억 8천만원을 들여 설치완료 되었으며, 관제센터는 연수구청 지하 1층 60평 규모에 모니터 요원은 여성 6명(유급: 월 110만원)이 3교대 근무하고 있으며, 경찰관도 1명이 상주하고 있다.

연수경찰서 생활안전과장(민현동 경정)에 의하면 연수구 관내에 방범용 CCTV 165대가 설치되어 그물망 범죄예방 및 범인검거를 하고 있으며, 실제로 날치기, 강·절도 발생에 대비한 CCTV 화상순찰로 모니터상 범인추적 등 모의훈련(F.T.X)을 실시하고 있으며, CCTV 관제센터 활용 과학적 범죄예방과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박영재 기자

사진설명=연수서 김영열서장이 7일 관내CCTV관제센터 김명중 모니터요원에게 범인검거 공적을 인정 서장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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