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설공단 설립안"" 의회의결 강력촉구 "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07-05 09: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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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광명부시장 성명서
광명시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조례안 의회 의결을 촉구한다" 는 성명서를 통해 제152회 정례회의에서 원안데로 통과시켜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5일 성명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이진호 광명부시장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미리준비한 성명서를 통해 시설관리공단은 민간 경영기법을 도입해 효율적으로 지방재정 건전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나 의회가 이를 통과시켜 주지 않아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가 지난 2006년 9월 12일 시설관리공단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난 2007년 7월 3일 제136회 정례회부터 지난 2일 제152회 정례회 까지 2년 동안 설립 타당성 안을 제출했으나 지금까지 부결 5회 보류 2회 등 모두 7회에 걸쳐 안건이 의회를 통과 하지 못해 업무 추진에 막대한 손실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경기도 31개 시, 군 가운데 21개 시, 군이 공단을 운영하고 있으나 광명시는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급한 시설공단 설립조례 안을 이번 제152회 정례회의에서 반드시 통과 시켜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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