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친환경쌀 생산이 쉬워집니다.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6-28 1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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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유기농대회 준비와 함께 친환경 쌀 인증 농가를 육성코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친환경 광역방제기 시연행사를 가졌다.

28일 시에 따르면 풍년을 기원하고, 고품질의 쌀을 생산코자 마련된 이날 시연행사에서 이석우 시장은 수동면 내방리 신강수(68) 농가 등의 논에서 병해충 예방을 위해 직접 친환경 광역방제기를 시연한 후 지역 농업인들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서는 적기 병충해 방제가 중요하다”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친환경 광역방제기를 이용하여 친환경자재로 병충해방제를 실시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남양주만의 청정식 ? 청정미를 생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 활동을 통해 적기에 병충해 방제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사진 있음) = 남양주시는 25일 친환경 광역방제기 시연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행사에 참석한 이석우 시장이 직접 친환경 광역방제기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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