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41만불 상담 성과 올려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22 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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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일본 바이어 초청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일본 유력 바이어를 초청해 연 상담회(G-Trade Japan)에서 8341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수원 이비스호텔 15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상담회에는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4곳의 기업 38개사 바이어 40명이 참여해 도내 192개사와 매칭 상담을 벌였다.

상담회에서는 LED 제조업체인 S기업이 3만600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는 등 도내 기업들은 352건의 상담을 통해 8341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냈다.

센터는 지난1월과 3월에도 해외 기업과 바이어를 초청, 상담회를 열어 각각 5973만달러와 1억3400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 기업들이 일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이명훈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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