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무한돌봄사업, '우수시' 선정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16 1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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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제위기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중인 무한돌봄사업에 시·군 평가에서 안성시가 1/4분기 우수시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합동평가반을 구성, 지난달 6일~13일까지 지원실적, 홍보, 우수 사례 등 7개 항목 10개 지표로 31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그동안 무한돌봄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위해 통리장 무한돌보미 위촉식과 순회교육, 부녀회장 무한돌보미 위촉식 및 순회교육 등 15개 읍면동을 돌며 활발한 홍보활동을 펴 왔다.

특히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순회설명 및 현장에서 상담 접수를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

한편 지난달 26일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자원봉사자 무한돌보미 결연식에서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가 31개 시군을 대표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현재 안성시는 무한돌봄사업 예산 총 9억원중 6억3500만원을 지급, 70%의 집행률로 도내 자치단체중 최고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안성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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