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균형성과관리 지표개발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6-16 17: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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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성과중심 조직 운영 이르면 2010년 양평군이 기존 자체평가, 목표관리제 등 군정 성과관리시스템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실시간 성과 측정이 가능한 균형성과관리(BSC)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16일 별관4층 소회의실에서 균형성과관리(BSC) 체계구축을 위한 지표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군은 2회에 걸친 전 직원 교육과 실무추진단 구성 및 워크숍 실시(5회)했고, 이를 통해 얻은 군정 미션?비전 설정 및 전략수립 결과와 최종 성과목표 설정, 각 부서별 핵심성과지표 도출, 평가체계 및 시스템 연계방안 등의 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최종 보고회를 갖게 된 것.

김선교 군수는 “지표개발이 잘 마무리 됐다”며 “전산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개발된 지표를 적극 활용하여 성과중심의 조직 운영으로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9월까지 전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전 직원 교육 및 시범 운영 과정을 거쳐 2010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자체평가 및 목표관리제는 BSC로 흡수?통합해 운영된다.

양평 박근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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