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는 김문수 지사와 한진해운, STX팬오션, SK해운, 글로비스 등 국내 10대 해운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경기침체에 따른 평택항 물동량 감소 등 항만경제의 위기해소 전략을 논의하고 해운사들의 애로사항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도는 평택항 1단계 배후단지(142만9000㎡) 조성에 이어 2·3단계 배후단지(305만1000㎡)도 동시 조기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포승~평택선 산업철도 일괄 건설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평택항을 동북아 물류 및 비즈니스 중심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평택항만공사 서정호 사장은 "평택항의 지리적 이점과 물류비 지원 등 인센티브, 자유무역지역의 경쟁력 등을 알려 평택항의 물동량 증대와 투자유치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봉필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