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 매칭 상담회 개최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6-15 1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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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는 도내 기업들의 일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일본의 유력바이어를 초빙, 매칭 상담회(G-Trade Japan)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18일 수원 인계동 IBIS 호텔 1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상담회에는 일본 바이어 30여명이 도내 건설과 헬스케어, 전자, 생활용품, 디지털가전, 패션잡화, 식품류 제조기업 등과 1대1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상담회 참가를 원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센터 마케팅지원팀(031-259-6148) 또는 수출지원팀(031-259-613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센터는 상담회 당일 같은 호텔 3층 칸느홀에서 도 수출기업협의회의 임시총회와 일본시장진출 전략세미나를 개최한다.

임시총회에는 협의회 회원기업 및 도내 수출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임원 임명장 수여식, 지부별 회의 등을 진행한다. 수출기업협의회는 도내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3월 24일 창립됐다.

세미나에서는 한국 오카야코우키(주) 이토 히로야스 한국지사장 등 전문가들이 나서 '일본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과 '수출중소기업의 일본부품시장 진출방법', '환율변동에 따른 중소기업의 환리스크관리' 등에 대해 특강한다.

수원=봉필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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