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에 따르면 군포시는 지난해 9월부터 군포2동과 대야동의 45농가 16ha에 찰보리 단지를 조성했다.
시는 이에 따라 종자와 비료구입비, 포장용기제조비, 탈곡 등을 위해 1100만원의 예산을 지원 올해 보리시범단지에서 평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 갔다.
또 수확량만도 약 45톤으로 예상돼 1억4000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같이 수확된 보리는 4kg 단위로 소포장해 ‘수리산 맑은물 찰보리’ 브랜드로 18일부터 농협이나 새마을직판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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