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도는 다음달까지 1억4000만원을 들여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수원교구 사회복지회가 영구임대 형식으로 제공한 화성시 봉담읍 분천리 367번지 992㎡(300평)에 자동화 비닐하우스를 설치한다.
도는 이 곳에 장애인 25명을 고용해 파프리카와 토마토, 고추 등 시설채소를 생산·판매하도록 할 계획이다.
도는 장애인들의 영농을 돕기 위해 작물별로 인근농장의 영농전문가와 한국농업대학 교수진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했으며 지역기업과 사회복지시설, 아파트 직거래 장터 등에 판매도 알선할 예정이다.
도는 농장이 활성화 하면 고용인원을 100명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도 양진철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 마련을 1차산업에서 찾아보기 위해 그린농장을 운영하게 됐다"면서 "시설운영 결과에 따라 모델이 만들어지면 전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원=이명훈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