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청소년종합예술제 9일 개막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06-07 0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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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청소년들의 예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군포시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음악, 무용, 사물놀이 등 6개 부문 20개 종목을 경연으로 나누어 군포지역 초, 중, 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내뿜는 젊은 예술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종합예술제는 공모분야에 사진과 가족신문 등 2개 종목과 경연분야에는 한국음악(독창, 기악독주, 기악합주), 한국무용(독무, 군무), 현대무용(독무, 군무), 발레(독무, 군무), 사물놀이(앉은 반, 선반), 대중음악(락밴드, 개인, 단체), 문학(시, 산문),댄스, 탈춤 등 18개 종목으로 펼쳐진다.

또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소년들에게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군포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군포시는 지난해 경기도종합예술제에 15팀 83명명이 참가해 최우수 1개, 장려상 5개, 특별상 3개 등 총 9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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