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교양 특강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6-03 11: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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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은 문화, 교육의 장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교양특강을 실시했다.

센터는 최근 ‘미래 농업은 문화, 교육의 장’이라는 주제로 마련한 교양특강이 남양주시그린농업대학생, 농업인 및 시민들 200여명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3일 말했다.

농촌여성신문사 주최로 개최된 이번 특강은 1억 원고료 논픽션을 수상한 이완주 작가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강상조 원장을 초빙, 저탄소녹색성장의 대표주자인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널리 알리며 발전시키고자 실시됐다.
이번 특강에서 이완주 강사는 “농업은 농촌의 생명이자 미래다.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고 말했다.

강상조 강사는 “농업은 국민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래 산업이다. 텃밭이나 주말농장은 지친 도시민의 심신을 달래준다”며 농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이번 교양 특강에 참여한 장석훈씨는 “농업이란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지만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알았으며, 너무나 알차고 좋은 내용"이라고 말했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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