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가남면 삼군리 박충기(여주군쌀연구회 부회장)농가 포장(0.8ha)에서 관계관 및 농업인 50여명과 함께 무인헬기를 이용한 흙톨볍씨 직파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흙톨볍씨 직파는 기존 벼농사 대비 비용은 41%, 시간은 98.5%, 종자소요량은 20% 절감이 되는 매우 획기적인 영농기술이다.
이번 연시회는 농업노동력의 고령화와 농자재 값 상승에 따른 벼 농사 재배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군 농기센터와 경기도 농업기술원이 함께 못자리 없는 벼농사를 위해 마련한 것.
군 농기센터 김덕수 작물기술팀장은 이날 연시회에서 “농업인들의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해 앞으로도 못자리 없는 벼농사 기술을 다양하게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농기원 최을수 지도사도 “, 향후 문제점을 보완해 여주군을 비롯한 많은 농업인들에게 보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주 박근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