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희망근로사업 보고회 개최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5-31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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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부터 75개사업 2,349명 현장 투입, 공공사업 박차 남양주시가 이달부터 75개 사업에 2349명을 투입해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 및 경제 위기 극복의 계기로 삼는다.

시는 최근 노승철 부시장 주재로 각 사업 주관부서장이 직접 보고해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모색하는 희망근로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보고회에 따르면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은 총 사업비 167억 2349명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 28일 기준 2724명이 접수, 112%의 신청률을 달성한 상태다.

시는 보고회에서 각 부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희망근로 사업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읍면동별 특색사업을 1건 이상 발굴, 추진계획을 보고해 희망근로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보였다.

이와 함께 노 부시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생산적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사업장 작업 및 안전관리, 인력관리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읍면동장이 직접 챙겨서 본 사업이 성공적인 일자리 창출 사업이 되도록 당부했다.

남양주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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