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 중 최고지가는 일산 서구 주엽동 109번지로 ㎡당 922만원이며, 최저지가는 덕양구 북한동 80번지(북한산 국립공원)로 ㎡당 5200원이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토지소재지 구청 민원실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 신청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고양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하며, 그 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 송부되며, 시 홈페이지(www.goyang.go.kr) 공시지가 열람 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결정?공시 전체 필지에 대해 지난해보다 0.5%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문의 (031-961-6108)
고양=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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