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홍연아 시의원과 시민단체들은 27일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산시가 공공재인 지역난방을 인수하는데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나설 것을 촉구했다,
특히 시가 공기업화에 매우 소극적인 것에 대해 비판하며 당장 시 재정상의 수입과 지출만 따질 것이 아니라 경제난속에서 안산시 5만 가구가 당장 1년에 몇십만원씩 난방비로 더 지출하게 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대해 명확히 인식하고 대처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내달 중순께 입찰의향서를 제출한 18개 업체중 우선협상 대상자가 7월중 지정된다며 시의원, 해당아파트 단지 입주자 대표, 시민사회 단체 등으로 구성된 '안산도시개발(주) 민영화 반대 대책위원회'가 급박한 일정한 속에서 적극적으로 제 역활을 다해줄 것을 요구했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