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두레자연 중·고 다목적 교실 및 기숙사 준공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5-25 17: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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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시장 최영근)는 두레자연 중·고등학교에 학생들이 사용할 다목적 교실과 기숙사가 22일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날 문을 연 다목적 교실과 기숙사는 총 사업비 13억원을 소요해 지난해 12월 착공, 올해 5월 준공을 마쳤으며, 건축연면적은 1106㎡로 1층은 다목적교실, 2층은 기숙사로 사용된다.

다목적교실은 두레자연 중·고등학생들이 모두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며, 기존 기숙사와는 별도로 이번에 신축된 기숙사는 여학생들을 위한 시설로 40명(12실) 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다.

이 날 준공식에는 최영근 시장, 화성·오산교육청 김인서 교육장을 비롯해 학교 김진홍 이사와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시설준공을 축하했다.

한편 화성시 우정읍 화산리에 자리한 두레자연 고등학교는 1999년 신입생 20명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 120명 학생이, 두레자연 중학교는 2004년 신입생 20명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 60명 학생들이 학업을 배우고 있다.

화성 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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