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광명오리문화제와 평생학습축제 폐막식을 놓고 주관 측은 하지 말자 주최기관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며 의견이 양분돼 해프닝을 벌린 가운데 끝내 공연을 진행했다.
25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광명오리문화제와 평생학습축제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광명실내 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열려 광명문화원과 광명시평생학습원이 주관하고 광명시가 주최했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주관 측인 문화원과 평생학습원이 회의를 통해 지난 24일 폐막식을 거행하지 않기로 합의해 광명시에 통보했으나 시는 시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진행해야 된다며 주관 측이 불참한 가운데 폐막식이 거행되는 해프닝을 벌렸다.
이에 따라 24일 오후 7시께 광명시 하안동 실내체육관 야외특별무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이효선 광명시장, 심중식 시의희 의장 등이 간락한 인사말과 함께 초청 가수 안치환씨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