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중앙공원 청정공원지정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05-25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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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중앙공원에서 금주를 비롯해 금연 청정공원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중앙공원 현판식에 노재영 시장과 이경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단체 120여명이 참석해 공원내에서 흡연과 금주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공원내 흡연과 금주는 지난달 3일 군포시의회 이문섭 의원 등 5명이 발의해 군포시 금주,금연 청정공원 지정 조례안이 가결 돼 5월부터 공원내에서 일체 음주와 흡연을 금지 시킨 것.

노재영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공 휴식장소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행위는 타인들에게 피해를 주게 되며 적절하지 않는만큼 시민들의 협조와 사회적인 분위기 조성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23일 군포시 중앙공원을 청정공원으로 지정, 노재영 시장 등 각급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술은 물론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현판식을 거행하고 있다./류만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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