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20일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3일간 인천 청라·송도, 경기 의왕, 서울 신당 등 수도권 주요 아파트 분양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인천 송도지구 더샾하버뷰Ⅱ 아파트 분양의 청약률이 60대 1로 과열 양상을 보임에 따라 분양사무소 주변에서 분양권 불법전매 등 분양질서 문란 행위의 우려가 있다”며 “청라 과열단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시장상황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점검 이유를 전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3일간 이들 분양현장의 청약 가점제 적용, 모델하우스 설치기준 등 분양사무소 운영, 공급면적 공시방법 등 최근 법규 개정내용 이행 여부, 청약통장 불법거래, 전매제한 준수 여부, ‘떴다방’ 실태 등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와 토지정책관실 및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 인원으로 3개 조를 편성해 분양현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