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이날 시설관리공단 조례안부결로 인해 쓰레기소각장 예상수익 18억8000만원을 비롯해 불법주정차 견인사업 등 수익개선액 7억5000만원 등 모두 연간 40억원의 막대한 수익을 포기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나라당 의원들이 시설관리공단 조례안 심의에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6급 비서인 유 모비서가 광명갑지구당 당원협의회 정 모 위원장에게 전화로 부탁한 뒤부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꼬집어 말했다.
더욱이 조례를 제정하는 의회가 유 모 6급 비서의 의견에 따라 조례안 의결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 아니냐고 직격탄을 날렸으며 뚜렸한 의결 반대 이유도 밝히지 못한 채 맹목적 반대하는 의원이나 찬성했던 의원이 침묵하는 것은 의무를 포기하는 것 아니냐고 톤을 높였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정재학 광명갑 위원장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말을 서습없이 자행하고 있다" 며 "의원들을 설득할 생각은 하지않는 것으로 보여 정치력이 매우 부족한 일고의 가치가 없는 행동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