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차 모집은 20일까지, 2차 모집은 21일부터 29일까지 나눠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희망근로사업은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실업대책 및 생계안정을 위해 내달부터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것.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한다.
희망자는 신청서, 건강보험증(사본) 및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를 구비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참여자의 임금은 현금 70%, 상품권 30%로 지급된다.
고양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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