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문화원에 따르면 당정동 969-2번지에 56억을 투자해 연면적 3,660㎡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최첨단시설을 갖춘 건물로 오는 21일 착공, 내년 11월 준공한다.
새원사는 향토문화연구소를 비롯해 유물 전시실, 문화강좌실, 다목적실, 둔대농악 전수를 위한 연습실 등을 갖추게 되며 당정동 지역의 개발계획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도서관도 함께 들어선다는 계획이다.
문화원 원사가 건립되면 문화예술진흥 및 지역의 향토문화와 전통을 좀더 체계적으로 전승 보급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문화원은 지난 2001년도부터 당동 871-1번지 군포문화센터(5층)의 일부공간을 임대 사용하고 있는 상태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오는 21일 착공 내년 11월에 준공 예정인 군포문화원 새원사 조감도.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