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경기침체로 유례없는 생활고를 겪는 주민의 가계안정을 위해 일자리 확대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군에 따르면 기존 일자리 사업 가운데 신규 일자리 창출은 공공·자활근로 및 산림가꾸기, 노인일자리, 청년인턴십 등이다.
이를 위해 군은 당초예산에 반영된 18개 기존 일자리는 물론 새로운 일자리도 적극 발굴해 두 사업 모두 국·도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이와 함께 각각 소요되는 예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 일자리 사업은 20∼30대 청년실업자와 40∼50대 여성, 60대 이상의 퇴직자 등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정했다.
한편 군은 고용촉진을 위한 청년실업자 중심의 컴퓨터, 간호, 요리 등의 직업훈련 계획을 지난 2월 마련하고 수업료 전액을 실비로 지급할 계획이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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