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기존 유턴 구역 내 안내 표지판이 교차로 상황에 따라 유턴시기(적신호시, 보행신호시, 좌회전시 등)가 달라 운전자에게 혼란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지역내 58곳에 사업비 3300만원을 투입해 고효율 에너지 활성화에 따른 절전효과가 높고 수명이 길며 안전성과 시민성이 높은 LED로 설치하고 있으며 일부 구간은 운영 중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2009년도에 고효율 에너지 사업에 따라 사업비 9억8200만원(국비 6억8800만원, 시비 2억9400만원)을 투입해 4059개 신호등 중 1523개의 전구신호등을 교체해 에너지 절약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UTIS사업 및 버스 정보를 제공하는 BIS사업 등 첨단 신호시스템을 도입하여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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