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17일 한세대서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9 19: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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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 군포시)는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대강당에서 군포시민을 위한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9일 대학에 따르면 이같은 열린음악회는 인기 개그맨 정종철의 사회로 열리게 되며 가수 이용, CCM가수 소향, 메조소프라노 류현수(한세대교수), 바리톤 최종우(한세대교수)등이 출연한다.

이 열린음악회는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자들에게 냉장고, 노트북,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될 계획이다.

김성혜 한세대 총장은 “군포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다양한 기회를 통해 한세대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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