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6곳 독서행사 풍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8 19: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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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도서관 주간 맞아 영화상영등 해줘 안양시(시장 이필운)가 12일부터 18일까지 제45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안양시 6개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 문화행사를 펼친다.

8일 시에 따르면 ‘늘 숨쉬는 그곳, 행복을 주는 도서관’, ‘도서관, 꿈과 희망이 자라는 성장 비타민’이라는 공식 표어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베스트셀러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한 독서특강, 각종 전시회 및 영화상영, 잡지책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총 집합된다.

석수도서관에서는 14일 어린이 애니메이션 ‘개미’ 영화상영, 학부모를 위한 ‘우리아이 어떻게 하면 신나게 공부할까?’, ‘영어그림책을 활용한 아동 영어교육법’을 14일과 17일 각각 실시한다.

또한 원화그림 ‘주먹이’와 ‘팝업북 및 도서관 발간자료’등 총 97점이 30일까지 전시된다.

평촌도서관에서는 13일 유아·아동을 위한 ‘동화나라 이야기샘’ 공연, 14일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가’ 저자 임미성 작가의 강연이 열린다.

14일과 15일에는 영상으로 만나는 그림 동화 산책 ‘슈렉1, 2’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만안도서관에서는 13일 재밌는 책놀이 ‘용감한 꼬마재봉사’, 18일 ‘아기여우의 친구 만들기’, 12일과 13일 ‘책 속 보물찾기와 서가 속 고사성어를 찾아라’를 통해 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박달도서관에서는 14일 ‘멀티동화구연’, 18일 ‘독서스티커판 만들기’가 운영된다.

문의 (031-389-3872)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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