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재해 대비 상황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8 17: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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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10월말까지 24시간 근무 인천시가 오는 10월말까지 농업재해에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미 운영에 들어간 이번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농식품유통과장을 총괄반장으로 5개팀 22명으로 구성, 평상시에는 정상근무를 실시하되 기상특보발령 시 비상체제로 전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교대근무로 운영할 계획이다.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은 24시간 교대근무로 운영할 예정이며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은 재해발생이 예상되거나 발생될 경우 등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해 피해예방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팀별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초동대응팀은 재해발생시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 및 응급복구 추진하고 친환경유통팀은 기상특보발령 시 비상근무체제 유지 등 재해대책상황실 운영 및 피해상황점검 등 농촌개발팀은 수리시설 관리책임자 현장 배치 및 점검·정비 등 수리시설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또 축정팀은 축사시설의 지지대 보강 등 사전점검으로 풍수해 대비 축사 및 가축방역 지도 강화해 축산분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농정팀은 상황실 운영제반사항을 지원, 피해 최소화를 위한 농업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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