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축제 안양천서 10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7 19: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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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광명지부, 연극등 예술가무대 선봬 (사)한국예총 광명지부(지부장 임웅수)는 10일, 11일 양일간 광명시 관내 안양천과 시가지에서 문화인은 물론 시민들의 한마당이 될 봄꽃축제가 열린다.

7일 예총에 따르면 문화예술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미술, 국악, 문인, 음악, 연예, 연극, 무용, 사진작가협회 등 8개 예술문화단체 소속 내에서 실천력과 넘치는 패기로 화합과 문화인의 축제인 올해 첫 봄꽃축제를 10일부터 이틀동안 안양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같은 꽃축제는 ‘엄마 꽃 구경가요’라는 가족들이 함께 손잡고 나와 봄꽃과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모습을 창출하게 된다.

이는 광명시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며 신명나게 즐거운 무대를 구성할 수 있는 자리로 한결 봄의 생기 넘치는 새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지속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로 인해 힘겨워하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웃음 꽃이 피어나며 겨울동안 움추렸던 기지개를 활짝펼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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