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천→자연형 하천으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7 19: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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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침수피해예방 일환 여주군(군수 이기수)가 친수 및 치수의 두 가지 목적을 위해 하천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하천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내 친수 공간을 제공, 침수 피해를 해결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가지를 관통해 흐르는 소양천에 대한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을 추진, 시민들에게 하루 빨리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사기간 단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난여름 집중호우 시 침수되어 불편을 겪은 여주톨게이트 부근 서두몰골천 정비사업 이 5월말 완료, 우기 시 발생되던 침수 피해를 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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