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역등 지하철 5곳 금연구역 선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7 19: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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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홍보부스 설치… 금연지킴이 40명 배치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제37회 보건의 날’을 맞아 7일 인천지하철 작전역에서 공공장소 금연구역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지정된 금연구역은 인천지하철의 작전역을 비롯한 지하철 역사 5곳과 주변의 버스정류장으로 금역구역 지정과 함께 역사내 금연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금연지킴이 40명을 배치, 흡연자에 대한 계도와 금연 캠페인을 병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경제난으로 인해 감소하던 흡연율이 소폭 증가하는 추세로 전환되고 있다""며 “구는 금연확산을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120개소와 스쿨존 10개소에 대한 금연구연 지정을 조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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