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회관 이달말 착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7 18: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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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원당3리-자작리 연천군이 원당3리-자작리 주민들의 문화휴식공간이 될 문화복지회관 신축공사를 이달 말 착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9년도 오지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낙후된 접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됐다.

군에 따르면 문화복지회관은 연면적 263.34㎡, 지상2층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건축되며 사업비 4억2400만원이 투입돼 올해 11월초 완공될 예정이다.

1층은 마을의 대소사 결정, 영농정보 교환 등 주민들을 위한 공간인 마을회관, 소회의실, 다용도실 등이 위치하며 2층은 부녀회원 및 청년회원들을 위한 부녀회실, 청년회실 등이 들어서 군은 이 문화복지회관이 주민들 여가선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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