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시에 따르면 1880년~1950년대 지어진 건축물 가운데 50년이 지난 문화유산이나 근대사에 기념이 되는 인천시내 건조·시설물을 대상으로 문화재 등록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문화재위원 3명으로 꾸려진 조사위원단을 통해 17일까지 인천항 화물계사무실과 선거계사무실, 강화 교동교회 및 양조장, 조양방직, 신문3리 주택 등 6곳에 대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건축물의 축조연대와 규모, 건축양식, 문화재적 가치 등으로 시는 5월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6월 문화재청에 문화재 등록을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지역 등록문화재는 중구 선린동의 공화춘(세계 최초의 자장면 집)과 1935년 건립된 제물포고등학교 강당, 옛 인천부청사 등 모두 5곳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