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장흥… 체험특구’ 명칭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6 19:16: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이달부터 50일간 ‘양주 장흥 문화ㆍ예술체험 특구’에 대한 명칭 공모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난해 8월 지정된 ‘양주 장흥 문화·예술체험 특구’의 명칭이 일반인들에게 홍보하기에 친근감이 떨어지고 양주 특구만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명칭의 필요성을 느껴 실시하는 것이다.

응모 형식은 양주 장흥 문화·예술체험 특구를 대표할 수 있고 친근함과 기억하기 쉬운 어감의 간결한 명칭(한글 또는 영어문구, 기호사용가능)이어야 하며, 내용은 장흥 문화·예술체험 특구만의 예술성·고유성 및 정체성, 가족중심의 체험프로그램 등을 함축하는 독창성 있는 명칭이면 된다.

응모기간은 5월20일까지로 방문, 우편, E-mail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입선작은 최우수 1편 100만원, 우수 1편 50만원, 장려 1편 3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