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건설자재협의회’는 인천지역의 내고장 상품 구매 및 건설자재 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인천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일환으로 건설경기를 활성화 하며 나아가 국가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창립총회는 3차례의 준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발족했으며 그동안 준비위원장을 역임하며 협의회의 창립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대주중공업(주) 박주봉 회장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창립으로 유관기관 및 건설업체나 자재업체가 단일창구를 구축해 건설자재 생산업체의 정보교류의 역할수행, 관련업체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건설자재협의회는 건설자재 박람회, 건설회사 등과의 간담회 개최 등을 추진하는 한편 회원들의 건설자재 생산품 총람을 제작 배포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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