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상영될 영화는 어린이들과 가족이 함께 유익한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영화로 선정,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도서관 시청각 실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4월 5일에는 신애라, 박지빈 주연의 한국영화 ‘아이스케키’가 상영되며, 12일에는 도서관주관 기관으로써 복화술 공연으로 대체한다. 이어서 19일에는 모험·스릴러물 ‘쥬라기공원3’, 26일에는 차태현과 유세윤이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호튼’이 각각 상영된다.
한편,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도서관주관 기간으로 ‘세상을 이끄는 힘, 미래를 이끄는 힘, 도서관’이라는 주제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로는 복화술 쇼(12일), 작가와의 만남(14일), ‘내아이 평생습관’강연회(17일), 책만들기(18일), 과월호 잡지 배부(18일)이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대출권수가 3권에서 4권으로 확대된다.
문의 (031-820-5645)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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