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은 지난 9일 1차로 406명, 2차로 576명이 일자리에 투입된데 이어 1, 2차 배치 후 중도 포기자로 인한 결원 충원 및 신규 사업에 추가 배치되는 자리이다. 중도 포기자를 제외하고도 현재 1000여명 이상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7일까지 실시된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 접수결과 최종 1757명이 일자리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이 기대이상으로 큰 호응을 얻어 하남시 전체가 활기 넘치는 분위기”라며, “이달부터 현금카드로 급여가 지급되기 때문에 지역경제를 일으키는데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하남 경제 희망 프로젝트’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하남시의 일자리 사업으로 현재 100억원이 투입, 추진 중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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