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기본계획 전지역 확대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4-01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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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경제구역·강화군·옹진군 용역 발주 현재 시내 중심으로 짜여진 인천시 경관기본계획이 강화군 등 섬지역을 포함한 전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내와 경제자유구역, 강화군, 옹진군 도서지역의 역사문화경관부분을 추가하는 경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최근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인천시의 경관. 미관지구 관리 및 운용, 경관관리 행정체계 및 실천 방안, 경관형성 시범·모델사업 등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경관에 대한 시민들의 식을 조사한 후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등을 통해 수렴한 시민의견을 경관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천시의 비전에 부합하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경관 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 대상 범위를 인천 전지역으로 확대한 기본계획을 새로 수립,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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