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빅데이터팀을 신설하고 지역별, 유형별로 우선 현안민원 분석을 시작했다.
2018년 상반기 민원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교통분야 불법주정차가 가장 많은 민원을 차지하고, 불법현수막, 도로보수 등 환경‧안전분야 민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속적으로 민원분석 결과를 축척해 민원서비스 개선 및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빅데이터 분석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과학적‧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이 원하는 방향의 편리한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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