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리일대 잣나무 1500여본 심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31 2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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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조억동 시장·공무원등 200여명 동참 광주시가 당초 행사기일보다 4, 5일 앞당겨 31일 식목 행사를 가졌다.

시는 이날 조억동 광주시장을 비롯해 정진섭 국회의원, 이상택 시의회의장, 강석오, 임종성 도의원, 시의원, 도척면이장협의회, 부녀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산림조합,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척면 진우리 일원에서 ‘제64회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잣나무 7년생 1500여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식목일이 청명, 한식 시기이고 주말까지 겹쳐 산불발생위험이 매우 높아짐에 따라 앞당겨 4~5일 개최했다.

조 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식목 행사는 황사, 사막화, 온난화 등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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