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중심도시로 ‘검단지역’ 개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9 19: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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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시의회 문희출 의원(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은 26일 검단농협에서 이종민·전원기 서구의회의원과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검단지역 현안사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과 검단지역의 미래상, 검단신도시 조성사업, 검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검단지역 도시철도 건설계획, 검단지역 시내버스 노선개편, 검단지역 도로개설사업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최됐다.

문 위원장은 설명회에서 “검단지역은 오는 2020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상 5부심인 검단부도심으로 교육문화, 주거중심기능 도시로 개발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인구배분계획은 서북대권 중 검단중권인 검단 1, 2, 3, 4동으로 17만 명이 계획돼 있어 앞으로 계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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