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숙박업과 요식업, 여행업 등 관광관련 종사원들에 대해 관광서비스 및 위생 교육을 실시, 관광 옹진이미지를 제고하고 다가오는 피서 철을 맞아 관광행락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군은 오는 4월말까지 7개면사무소(백령, 대청, 연평, 덕적, 자월, 북도, 영흥) 회의실에서 각 면의 관광종사자들에 대해 관광서비스 요령 및 손님맞이 자세, 국·내외 여행 피해유형과 보상기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을 한다.
이와 함께 여행불편 사례별 대응 방안 및 여행 안전정보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관광종사자들의 현지교육을 통한 천혜의 관광옹진 이미지를 제고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현지 종사자 교육은 옹진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으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천혜의 옹진을 알리는 홍보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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