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온실가스 감축전략 듣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6 20:29: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 녹색성장포럼 문예회관서 오늘 열어 영국 런던과 네덜란드 지방자치단체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 탄소배출권 거래 등 기후변화 대응 전략을 발표하고 토론하기 위한 ‘제1차 인천녹색성장포럼’이 27일 오전 10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인천시와 인천녹색성장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이날 주된 발표자인 Mr. Simon Mills 영국 런던시 지속가능개발팀은 현재 영국정부의 LRAP(Local & Regional Adapta tion Partnership, 지방과 지역 적응 파트너쉽) 프로그램 매니저로서 기후변화에 대한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네덜란드의 Mr. Arjan Dikmans 환경건설부의 국가기후프로그램 팀장(국장급)은 네덜란드 지방정부의 에너지 절약, CO2 회수 및 저장기술, 친환경 건축물, 친환경 교통 및 수송수단에 대한 지방정부의 전략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삼성경제연구소의 강희찬 박사는 ‘저탄소 녹색성장 달성을 위한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 기본계획 및 녹색뉴딜사업 등에 대해 발표하고 지방정부의 역할 증대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