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위생·수질검사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6 1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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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36곳 대상 내달 실시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위생서비스 향상과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 및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점검대상은 지난해 목욕장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로 선정된 6곳을 제외한 36곳이 대상이다.

점검 내용은 목욕실 등의 청결여부, 목욕장 소독 및 욕수 수실검사 여부, 기타 시설 설비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으로 목욕탕의 욕수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년 1회 이상 수질검사를 해야 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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