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질환자 찾아가 ‘한방진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9-03-25 19: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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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영종·용유지역 대상 중구가 영종·용유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중증 뇌혈관질환자들을 대상으로 해당가정을 찾아가는 한방진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25일 구 보건소(소장 김계애)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각종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해 찾아가는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 포괄적인 보건의료 체계를 구축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한의사와 간호사 4명으로 ‘찾아가는 한방 가정방문 의료팀’을 구성, 오는 12월말까지 침, 뜸, 투약 등의 다양한 한방공공보건의료 서비스와 함께 만성퇴행성 질환의 예방 및 재활운동요법 등의 치료를 동시 실시한다.

대상은 영종.용유.무의지역 거주 주민들로 보건소 방문 내혈관질환자중 68명(영종 38명, 용유 30명)을 선정 방문 진료를 25일부터 실시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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